[포토] 서울역서 접촉 사고 난 KTX·무궁화호

수정 2024-04-18 10:56
입력 2024-04-18 10:54
18일 오전 서울역에서 경부선 KTX 열차와 무궁화호 간 접촉 사고가 발생해 역무원 및 소방 관계자들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2024.4.18 연합뉴스
18일 오전 서울역에서 경부선 KTX 열차와 무궁화호 간 접촉 사고가 발생해 역무원 등 관계자들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2024.4.18 연합뉴스
18일 오전 서울역에서 경부선 KTX 열차와 무궁화호 간 접촉 사고가 발생해 역무원 및 소방 관계자들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2024.4.18 연합뉴스
18일 오전 서울역에서 경부선 KTX 열차와 무궁화호 간 접촉 사고가 발생해 역무원 및 소방 관계자들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2024.4.18 연합뉴스
18일 오전 서울역에서 경부선 KTX 열차와 무궁화호 간 접촉 사고가 발생해 역무원 등 관계자들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2024.4.18 연합뉴스
18일 오전 서울역에서 경부선 KTX 열차와 무궁화호 간 접촉 사고가 발생해 역무원 및 소방 관계자들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2024.4.18 연합뉴스
18일 오전 서울역에서 경부선 KTX 열차와 무궁화호 간 접촉 사고가 발생해 역무원 및 소방 관계자들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2024.4.18 연합뉴스
18일 오전 9시 25분께 서울역 경부선 승강장에서 무궁화호 열차가 정차 중이던 KTX-산천 열차와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무궁화호 열차 1개 호차의 앞바퀴가 궤도를 이탈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한국철도공사는 KTX-산천 열차 승객 287명 전원을 환승 조처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은 경부선 KTX 열차와 무궁화호 간 접촉 사고가 난 서울역 현장에서 역무원 및 소방 관계자들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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