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11석중 8석’ 민주당 당선자들 “원팀 도민 염원 받들겠다”

이종익 기자
수정 2024-04-15 16:26
입력 2024-04-15 16:26
당선인들은 이날 충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회의원 선거 결과는 민생을 더 살피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라는 국민의 엄중한 명령”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에게 8석을 주신 것은 이번이 최초”라며 “민심의 엄중함을 늘 가슴에 새기며 그 뜻을 받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자회견에는 복기왕(아산갑)·문진석(천안갑)·이재관(천안을)·이정문(천안병)·강훈식(아산을)·황명선(논산계룡금산)·어기구(당진) 당선인 등 7명이 참석했다. 박수현(공주부여청양) 당선인은 개인 일정으로 불참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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