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분홍빛으로 물든 창원 천주산 진달래

수정 2024-04-12 15:21
입력 2024-04-12 15:21
완연한 봄
경남지역 낮 최고 기온이 25도까지 오른 12일 오후 경남 창원시 의창구 천주산 정상(해발 638.8m) 부근 흐드러지게 형성된 진달래 군락지를 배경으로 상춘객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4.4.12 연합뉴스
진달래 정취에 취한 봄
경남지역 낮 최고 기온이 25도까지 오른 12일 오후 경남 창원시 의창구 천주산 정상(해발 638.8m) 부근 흐드러지게 형성된 진달래 군락지를 배경으로 상춘객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4.4.12 연합뉴스
흐드러진 진달래 봄 선물
경남지역 낮 최고 기온이 25도까지 오른 12일 오후 경남 창원시 의창구 천주산 정상(해발 638.8m) 부근 흐드러지게 형성된 진달래 군락지를 배경으로 상춘객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4.4.12 연합뉴스
천주산 정상의 진달래 군락지
경남지역 낮 최고 기온이 25도까지 오른 12일 오후 경남 창원시 의창구 천주산 정상(해발 638.8m) 부근 흐드러지게 형성된 진달래 군락지를 배경으로 상춘객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4.4.12 연합뉴스
절정에 이른 봄
경남지역 낮 최고 기온이 25도까지 오른 12일 오후 경남 창원시 의창구 천주산 정상(해발 638.8m) 부근 흐드러지게 형성된 진달래 군락지를 배경으로 상춘객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4.4.12 연합뉴스
봄 절정
경남지역 낮 최고 기온이 25도까지 오른 12일 오후 경남 창원시 의창구 천주산 정상(해발 638.8m) 부근 흐드러지게 형성된 진달래 군락지를 배경으로 상춘객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4.4.12 연합뉴스
창원 천주산 진달래
경남지역 낮 최고 기온이 25도까지 오른 12일 오후 경남 창원시 의창구 천주산 정상(해발 638.8m) 부근 흐드러지게 형성된 진달래 군락지를 배경으로 상춘객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4.4.12 연합뉴스
토요일인 13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25도 안팎으로 오르겠다.

제주도는 12일 오후부터 13일 새벽까지 5㎜ 안팎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이 20∼28도로 예보됐으며,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3∼9도, 최고기온 15∼19도)보다 높겠다.


사진은 경남지역 낮 최고 기온이 25도까지 오른 12일 오후 경남 창원시 의창구 천주산 정상(해발 638.8m) 부근에 흐드러지게 형성된 진달래 군락지를 배경으로 상춘객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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