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동훈, 비대위원장 사퇴할 듯…오전 11시 입장 발표

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24-04-11 10:26
입력 2024-04-11 10:26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일인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 마련된 국민의힘 총선 개표상황실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이 개표방송을 지켜보고 있다. 2024.4.10 안주영 전문기자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오전 11시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4·10 총선 관련 입장을 발표한다.

한 위원장은 총선 참패 책임을 지고 비대위원장을 사퇴하겠다는 뜻을 밝힐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이날 오전 당 중진들에게 전화를 걸어 사퇴 의사를 미리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전 8시 기준 국민의힘은 지역구 90석, 비례대표 19석 등 개헌·탄핵 저지선을 가까스로 확보한 109석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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