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방울방울’ 벚꽃과 피어난 동심 수정 2024-04-10 00:54 입력 2024-04-10 00:54 ‘방울방울’ 벚꽃과 피어난 동심 낮 최고기온이 22도까지 오르는 등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9일 오전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 캠퍼스로 야외활동을 나온 한 어린이집 아이들이 비눗방울 놀이를 하고 있다.광주 뉴시스 낮 최고기온이 22도까지 오르는 등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9일 오전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 캠퍼스로 야외활동을 나온 한 어린이집 아이들이 비눗방울 놀이를 하고 있다.광주 뉴시스 2024-04-10 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브라이언, 연상 女연예인과 비밀 연애 들통…“애정표현 강렬”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박수홍♥’ 김다예, 딸에 ‘명품 패딩’ 입히자…또 논란 터졌다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포착]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 많이 본 뉴스 1 안세영, 만원관중 한국 무대서 ‘2연속 11회 우승’ 새역사 썼다 2 “안전선 넘더니 끓는 물에 빠져 전신화상”…온수관 사고 CCTV에 엇갈린 반응 3 “극우 심취 25세男, 도심 한복판서 총기 난사 6명 사망”…집에선 가족 추정 시신 3구 4 日 ‘여탕 몰카’ 부부 적발…아내가 찍고 남편이 팔아 4600만원 챙겨 5 ‘줄기세포 논문조작’ 황우석 박사, 한국 국적 상실했다…UAE 국적 취득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107년간 이런 지진은 처음” 한밤중 日 덮친 ‘공포’…“또 터질 수도” 경고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박수홍♥’ 김다예, 딸에 ‘명품 패딩’ 입히자…또 논란 터졌다 “북한군 보러 왔어요” 우르르 몰려갔는데…지금은 못 보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