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 ‘1100만 돌파’…15시 투표율 26.53% 권윤희 기자 수정 2024-04-06 16:11 입력 2024-04-06 15:00 22대 국회의원을 뽑는 4·10 총선 사전투표에 참여한 유권자가 1100만명을 넘어섰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2대 총선 사전투표 둘째날인 6일 오후 3시 현재 투표율이 26.53%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전날 오전 6시부터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전체 유권자 4428만 11명 가운데 1174만 7305명이 투표를 마쳤다. 참정권 행사하는 유권자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6일 오전 광주 서구 치평초등학교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2024.4.6 연합뉴스 권윤희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처음엔 걱정했는데”…효민 남편 실물 공개에 반응 터졌다 박하선, 알고 보니 학폭 피해자 “따돌림 당한 이유가…” 고우림 “김연아가 먼저 DM으로 연락”…멤버들 “건방졌다”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300만원에 만난 여성 BJ 성추행 혐의… 구속 기로 대마초 1㎏ 숨겨 입국했다 사형… 얄짤없이 교수형 집행된 46세 싱가포르 남성 많이 본 뉴스 1 박진성 시인 성희롱 폭로한 김현진씨 사망… 향년 28세 2 “초등생 살해한 새아빠, ○○인이라던데” SNS 유언비어에 日 ‘몸살’ 3 이란, ‘호르무즈 완전개방’ 발표… 트럼프 “땡큐” 4 류중일 감독 아들 집에 몰래 홈캠 설치…사돈 가족, 1심 무죄 5 전광훈 “난 오줌도 혼자 못 싸는 중환자”…‘서부지법 난동 배후’ 부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한국 성교육 현실…“만삭에 술 먹고 실려와, 임신한지도 몰라” 경악 ‘엠넷’ 나온 그 가수, 살인 혐의 체포…차 트렁크서 10대 소녀 시신 “비행기 무거워 못 뜹니다” 승객에 하차 요구한 항공사 논란…5명 내렸다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300만원에 만난 여성 BJ 성추행 혐의… 구속 기로 “성기 꼬집고 기저귀로 얼굴 ‘퍽’”…80대 환자 폭행한 요양병원 간병인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