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GM 합작 ‘얼티엄셀스’… 美 제2공장 본격 가공

수정 2024-04-03 01:01
입력 2024-04-03 01:01
LG엔솔·GM 합작 ‘얼티엄셀스’… 美 제2공장 본격 가공 1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스프링힐에 있는 얼티엄셀스 제2공장에서 직원들이 첫 생산품인 배터리 셀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제너럴모터스(GM)와의 합작법인 얼티엄셀스 제2공장에서 첫 배터리 셀을 생산해 고객사에 인도했다고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 제공
1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스프링힐에 있는 얼티엄셀스 제2공장에서 직원들이 첫 생산품인 배터리 셀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제너럴모터스(GM)와의 합작법인 얼티엄셀스 제2공장에서 첫 배터리 셀을 생산해 고객사에 인도했다고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 제공
2024-04-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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