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기다리던 ‘여의도 벚꽃’
수정 2024-04-02 15:52
입력 2024-04-0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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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봄꽃축제 마지막 날인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윤중로 일대에 벚꽃이 피어 있다. 영등포구는 여의서로의 벚꽃이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만개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회 뒤편 여의서로 벚꽃길(서강대교 남단 사거리∼국회 3문)의 교통통제가 8일 오후 2시까지 연장된다고 밝혔다. 2024.4.2 연합뉴스
여의도 봄꽃축제 마지막 날인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윤중로 일대에 벚꽃이 피어 있다. 영등포구는 여의서로의 벚꽃이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만개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회 뒤편 여의서로 벚꽃길(서강대교 남단 사거리∼국회 3문)의 교통통제가 8일 오후 2시까지 연장된다고 밝혔다. 2024.4.2 연합뉴스
여의도 봄꽃축제 마지막 날인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윤중로 일대에 벚꽃이 피어 있다. 영등포구는 여의서로의 벚꽃이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만개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회 뒤편 여의서로 벚꽃길(서강대교 남단 사거리∼국회 3문)의 교통통제가 8일 오후 2시까지 연장된다고 밝혔다. 2024.4.2 연합뉴스
2일 오후 부산 금련산에 벚꽃이 절정을 향하고 있다. 2024.4.2 연합뉴스
2일 오후 울산시 남구 무거천에서 시민이 만개한 벚꽃을 감상하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 2024.4.2 연합뉴스
2일 오후 울산시 남구 무거천에서 시민이 만개한 벚꽃을 감상하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 2024.4.2 연합뉴스
2일 오후 울산시 남구 무거천에서 시민이 만개한 벚꽃을 감상하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 2024.4.2 연합뉴스
전북 남원시 광한루원 앞 요천에 2일 벚꽃이 만개하며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요천 벚꽃길은 1천300여 그루의 벚나무가 벚꽃 터널을 이루며 요천 강물, 광한루원과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하는 곳이다. 2024.4.2 남원시 제공
전북 남원시 광한루원 앞 요천에 2일 벚꽃이 만개하며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요천 벚꽃길은 1천300여 그루의 벚나무가 벚꽃 터널을 이루며 요천 강물, 광한루원과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하는 곳이다. 2024.4.2 남원시 제공
전북 남원시 광한루원 앞 요천에 2일 벚꽃이 만개하며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요천 벚꽃길은 1천300여 그루의 벚나무가 벚꽃 터널을 이루며 요천 강물, 광한루원과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하는 곳이다. 2024.4.2 남원시 제공
영등포구는 여의서로의 벚꽃이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만개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회 뒤편 여의서로 벚꽃길(서강대교 남단 사거리∼국회 3문)의 교통통제가 8일 오후 2시까지 연장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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