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답답한 마음에’ [서울포토] 홍윤기 기자 수정 2024-03-22 02:14 입력 2024-03-22 02:14 손흥민이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3차전 한국과 태국의 경기 중 주장 완장을 던지며 답답한 마음을 표하고 있다. 2024.3.21 홍윤기 기자 손흥민이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3차전 한국과 태국의 경기 중 주장 완장을 던지며 답답한 마음을 표하고 있다.홍윤기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BTS, 오늘 5집 ‘아리랑’으로 귀환…완전체 활동 2막 시작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진짜 성시경 맞아?”…44㎏ 감량설 부른 확 달라진 얼굴 ‘김준호♥’ 김지민, 심각한 얼굴 상태…퉁퉁 붓고 멍 잔뜩 많이 본 뉴스 1 술 마시다 12cm 젓가락 ‘꿀꺽’…수술 무서워 8년 버틴 中 남성, 결말은 2 전주 한 중학교서 선배들이 여학생 화장실 감금·집단폭행 의혹…경찰 수사 3 경호원이 공항 게이트에서 ‘강강술래’…연예인 ‘황제 경호’ 이렇게까지 4 “심 봤다!” 먹었다가 죽을 뻔…인삼 아니라 ‘이것’이라고? 5 이란 “미군 F-35 전투기 격추…추락 가능성” 주장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조항조, 왜 돌싱인 척했나…팬 마주치자 ‘줄행랑’ “숨지기 전 과자 외상…애들 먹이고 떠났나” 아빠와 자녀 넷, 숨진 채 발견 “캐리어 끌고 태연하게 버스 타”…CCTV에 찍힌 ‘기장 살해’ 50대 도주 모습 “기사 아니었다”…화물차 바퀴 덮친 고속버스, 승객이 운전대 잡았다 “심 봤다!” 먹었다가 죽을 뻔…인삼 아니라 ‘이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