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깍이 국가대표’ 주민규, 최고령 A매치 데뷔 [서울포토]

홍윤기 기자
수정 2024-03-22 02:43
입력 2024-03-22 01:47
주민규는 만 33세 343일에 태극마크를 달며 한국 축구대표팀 사상 가장 늦은 나이에 A대표팀에 발탁돼 역대 최고령 A매치 데뷔 기록을 세웠다.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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