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선관위 총선 선거범죄 신고자 전국 첫 포상금

임송학 기자
임송학 기자
수정 2024-03-20 15:19
입력 2024-03-20 15:19

4·10 총선 신고자 2명에 2810원 지급

전북특별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가 4·10 총선 관련 전국 첫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전북선거관리위원회
전북 선관위는 선거 범죄 신고자 2명에게 281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고 20일 밝혔다.

건별 포상금은 사전 선거 운동 신고자 160만원, 기부행위(예비후보가 선거구민에게 음식 제공) 신고자 2650만원이다.

전북 선관위는 “기부·매수 행위, 공무원 등의 선거 관여 행위, 허위 사실 공표, 비방 등 중대 선거범죄에 엄정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전주 임송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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