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2·8한일미래회 회장에 홍성협씨 한지은 기자 수정 2024-03-20 00:58 입력 2024-03-20 00:58 홍성협씨 1919년 일본에서 2·8독립선언문을 발표해 3·1운동의 도화선이 됐던 유학생들의 뜻을 기리는 사단법인 2·8한일미래회 4대 회장으로 홍성협(사진·56) 도쿄 후지대 교수가 선출됐다. 홍 교수는 전임 회장인 신경호 고쿠시칸대 교수의 뒤를 이어 다음달 7일 임기 2년의 회장에 취임한다.한지은 기자 2024-03-20 2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컸네”…유모차 끄는 홍상수·뒤따르는 김민희 백상서 “많이 아프시다” 고백 17일 만에…이수지, 시부상 비보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라면에 휴식가능”…중국인 ‘사랑방’된 인천공항 수유실 “아빠는 나쁜 사람”…자녀와 ‘이간질’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편 많이 본 뉴스 1 80대 노인, 마당서 불에 타 숨진채 발견…유서 나와 2 “난 사실 게이”…결혼생활 14년 만에 커밍아웃한 美 록스타 3 집 앞에 도착한 위험한 소주병…돌아가신 母 “아들, 보고싶다” 메모의 정체는 4 “미녀로 월 500만원 벌어요”…난리 난 직장인 부업 ‘충격 정체’ 5 “엄마, 그러면 죽어!” 이웃집 아이가 들은 그날 밤 소름 돋는 아이 목소리의 주인공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백상서 “많이 아프시다” 고백 17일 만에…이수지, 시부상 비보 “아빠는 나쁜 사람”…자녀와 ‘이간질’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편 “미녀로 월 500만원 벌어요”…난리 난 직장인 부업 ‘충격 정체’ “여자 10명중 8명은 성매매로 용돈”…대학교수 ‘저급 성희롱’ 충격 “19개월 딸, 남탕 데려가도 되나요?” 초보아빠에 ‘발칵’…남탕에 딸, 몇 살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