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파주 야당동서 중학생 실족사…“타살 정황 없어” 명종원, 한상봉 기자 수정 2024-03-19 20:00 입력 2024-03-19 20:00 서울신문DB 경기도 파주시 일대에서 중학생이 숨진 채 발견되는 일이 발생했다.19일 경기 파주경찰서는 전날 파주 야당동 일대에서 미성년 학생 1명이 변사 상태로 발견됐다고 밝혔다.경찰 조사결과 타살 정황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해당 학생이 실족사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이어나가고 있다.경찰 관계자는 “수사중인 상황이라 구체적인 사안을 알려줄 수 없다”며 “타살 정황은 없으며 지속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명종원 기자 한상봉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슴 성형 1000만원’ 이소라, 안타까운 근황… 제주도 여행서 고통 호소 “남녀가 공원 화장실 옆 벤치서 애정행각”… 남아있던 남성 정체는 현직 경찰관 前 ‘충주맨’ 김선태 “선관위에 피해 많이 봐…화가 나”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짝 찾으려는 남녀 산속 몰려가더니… 1호 아기 탄생 ‘나는 절로’ 경사 났네 많이 본 뉴스 1 이천수 “축구협회 좌지우지 실세 5명 끌어내야” 작심발언 2 “삼전닉스 손절하고 미장 간다” 눈물의 개미들 ‘국장 탈출’ 러시 3 “하이닉스 팔지 말라”는 최태원…日 반도체 대장주 ‘하한가’ 4 “내가 아빠야” 여수서 ‘초등학생 5명’ 납치 시도…50대 남성 붙잡혀 5 중부지방 ‘물폭탄’ 최대 300㎜ 더… 위기경보 ‘경계’ 격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7억 주식 투자한 남편, 10억으로 불렸는데…아내 “이혼해” 분노, 왜 ‘가슴 성형 1000만원’ 이소라, 안타까운 근황… 제주도 여행서 고통 호소 집요한 女선수 ‘노출부위’ 부각…“‘이 구도’ 제발 그만” 얼마나 적나라했길래 술 취해 도로에 쓰러진 20대女, 차량에 치여 의식불명 “망할 뻔한 일본, 한국이 살렸네”…중국인 대거 빠졌는데, 한국인만 ‘우르르’ 몰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