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파주 야당동서 중학생 실족사…“타살 정황 없어” 명종원, 한상봉 기자 수정 2024-03-19 20:00 입력 2024-03-19 20:00 서울신문DB 경기도 파주시 일대에서 중학생이 숨진 채 발견되는 일이 발생했다.19일 경기 파주경찰서는 전날 파주 야당동 일대에서 미성년 학생 1명이 변사 상태로 발견됐다고 밝혔다.경찰 조사결과 타살 정황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해당 학생이 실족사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이어나가고 있다.경찰 관계자는 “수사중인 상황이라 구체적인 사안을 알려줄 수 없다”며 “타살 정황은 없으며 지속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명종원 기자 한상봉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백상서 “많이 아프시다” 고백 17일 만에…이수지, 시부상 비보 “라면에 휴식가능”…중국인 ‘사랑방’된 인천공항 수유실 “아빠는 나쁜 사람”…자녀와 ‘이간질’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편 ‘尹어게인’ 최준용, ‘멸공커피’ 이어 ‘스벅 사랑’ 인증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많이 본 뉴스 1 “난 사실 게이”…결혼생활 14년 만에 커밍아웃한 美 록스타 2 집 앞에 도착한 위험한 소주병…돌아가신 母 “아들, 보고싶다” 메모의 정체는 3 “미녀로 월 500만원 벌어요”…난리 난 직장인 부업 ‘충격 정체’ 4 “엄마, 그러면 죽어!” 이웃집 아이가 들은 그날 밤 소름 돋는 아이 목소리의 주인공은? 5 80대 노인, 마당서 불에 타 숨진채 발견…유서 나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백상서 “많이 아프시다” 고백 17일 만에…이수지, 시부상 비보 “아빠는 나쁜 사람”…자녀와 ‘이간질’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편 “미녀로 월 500만원 벌어요”…난리 난 직장인 부업 ‘충격 정체’ “여자 10명중 8명은 성매매로 용돈”…대학교수 ‘저급 성희롱’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