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 산불 1시간 40여분 만에 진화…시신 1구 발견

이창언 기자
수정 2024-03-15 17:30
입력 2024-03-15 17:30
산림 당국은 헬기 5대, 진화차량 25대, 인력 171명을 투입해 오후 2시 46분쯤 불을 껐다.
불이 난 지역 인근에서는 불에 탄 트럭 내에 시신 1구가 발견됐다.
또 이 불로 산림 3.5㏊가 탔다.
산림 당국과 경찰은 시신 신원과 산불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경북 김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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