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목욕하는 역도 선수 [서울포토]

홍윤기 기자
수정 2024-03-13 16:47
입력 2024-03-13 16:20
송파구는 화창한 봄을 맞아 잠실종합운동장 부터 5.6km 구간에 걸쳐 설치되어 있는 올림픽 상징 조형물 51점을 세척한다.
조형물 상당수가 설치한 지 20년이 넘는 대형 작품이어서 올해는 세척과 안전점검을 병행할 예정이다.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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