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국제부녀절 맞아 평양시 유람비행
수정 2024-03-09 14:13
입력 2024-03-09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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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부터 평양시 유람비행을 진행하고있는 평양국제비행장은 3.8국제부녀절(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공산주의 어머니영예상을 수여받은 어머니들과 평양시 여성근로자들을 위한 유람비행을 조직했다고 조선중앙TV가 9일 보도했다. 유람비행은 평양국제비행장을 출발해 려명거리, 만경대, 화성거리, 송화거리 상공을 지나며 참가자들이 변모되는 수도 평양의 모습을 부감하도록 했다고 전했다. 2024.3.9 조선중앙TV 화면 연합뉴스
지난 1일부터 평양시 유람비행을 진행하고있는 평양국제비행장은 3.8국제부녀절(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공산주의 어머니영예상을 수여받은 어머니들과 평양시 여성근로자들을 위한 유람비행을 조직했다고 조선중앙TV가 9일 보도했다. 유람비행은 평양국제비행장을 출발해 려명거리, 만경대, 화성거리, 송화거리 상공을 지나며 참가자들이 변모되는 수도 평양의 모습을 부감하도록 했다고 전했다. 2024.3.9 조선중앙TV 화면 연합뉴스
지난 1일부터 평양시 유람비행을 진행하고있는 평양국제비행장은 3.8국제부녀절(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공산주의 어머니영예상을 수여받은 어머니들과 평양시 여성근로자들을 위한 유람비행을 조직했다고 조선중앙TV가 9일 보도했다. 유람비행은 평양국제비행장을 출발해 려명거리, 만경대, 화성거리, 송화거리 상공을 지나며 참가자들이 변모되는 수도 평양의 모습을 부감하도록 했다고 전했다. 2024.3.9 조선중앙TV 화면 연합뉴스
북한은 지난 6~8일 태권도전당에서 3.8국제부녀절(세계여성의 날) 114주년 기념 전국여맹일꾼들과 여맹원들의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가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9일 보도했다. 2024.03.9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북한은 전국 각지에서 3.8국제부녀절(세계여성의 날) 114주년을 뜻깊게 기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9일 보도했다. 2024.03.9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북한은 전국 각지에서 3.8국제부녀절(세계여성의 날) 114주년을 뜻깊게 기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9일 보도했다. 2024.03.9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북한은 전국 각지에서 3.8국제부녀절(세계여성의 날) 114주년을 뜻깊게 기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9일 보도했다. 2024.03.9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북한은 지난 6~8일 태권도전당에서 3.8국제부녀절(세계여성의 날) 114주년 기념 전국여맹일꾼들과 여맹원들의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가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9일 보도했다. 2024.03.9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유람비행은 평양국제비행장을 출발해 려명거리, 만경대, 화성거리, 송화거리 상공을 지나며 참가자들이 변모되는 수도 평양의 모습을 부감하도록 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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