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인사 조선일보 인사…방상훈 회장, 방준오 사장 오경진 기자 수정 2024-03-04 18:01 입력 2024-03-04 18:01 조선일보가 4일 이사회를 열고 방상훈(76·왼쪽) 대표이사 사장을 회장으로, 방준오(50·오른쪽)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각각 선임했다고 밝혔다. 양상훈 이사 주필과 박두식 이사 경영기획본부장은 각각 전무로 승진 발령했다.오경진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영구보살’ 점집 차린 근황 전원주 “송해 선배, 키스 힘 보통 아냐…혓바닥 뜯어지는 줄” ‘4남매 엄마’ 김지선, 늦둥이 생겼다…“복덩이 막내딸♥” “사실 저 생리 중이에요”…美 피겨 금메달리스트의 고백 ‘환승연애’ 최초 부부 탄생…재결합 커플 “12월 결혼해요” 많이 본 뉴스 1 쇼트트랙 김길리, 올림픽 여자 1500m 금메달…최민정 은메달 2 전원주 “아들이 자꾸 인감도장 달라더라”…장기투자 원칙 공개 3 최시원, 尹 무기징역 선고 날 “불의필망 토붕와해”…무슨 뜻? 4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에 이웃 고통 호소 5 8시간 경찰 조사 끝 고개 숙인 박나래…“사실 아닌 부분 바로잡겠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영구보살’ 점집 차린 근황 “불륜은 쓰레기라던 남편…안방서 하의 벗고 낯선 女와 영상통화” 충격 사연 전원주 “송해 선배, 키스 힘 보통 아냐…혓바닥 뜯어지는 줄” ‘금괴 21㎏’ 깜짝 기부…53억 내놓은 男 “꼭 ‘이곳’에 써달라” 무슨 일 ‘4남매 엄마’ 김지선, 늦둥이 생겼다…“복덩이 막내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