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서 지붕 수리하던 남성 2명 중경상

김상화 기자
김상화 기자
수정 2024-02-25 17:45
입력 2024-02-25 17:45
119 구급 차량
25일 오후 2시 47분쯤 경북 성주군 초전면 한 주택에서 지붕을 수리하던 작업자들이 무너진 자재에 깔렸다.

이 사고로 60대 남성 1명이 중상을 입어 대구의 대학병원에 이송돼 치료받았다. 또 다른 60대 남성도 경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편 지난 12일 낮 12시 25분쯤 경북 울진군 죽변면 죽변리에서도 주택 지붕을 수리하다 사다리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60대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성주 김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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