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동 빌라에서 불 ... 50대 여성 숨져

한상봉 기자
수정 2024-02-23 13:11
입력 2024-02-23 13:11
빌라3층에서 많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불을 끄며 집안을 수색해 거실에 심정지 상태로 쓰러져 있던 50대 여성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안에서 최초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중이다.
한상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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