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당, ‘해병대원 순직 사건 수사외압’ 국정조사 수용 촉구 [서울포토] 홍윤기 기자 수정 2024-02-22 18:11 입력 2024-02-22 18:11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22일 대정부질문이 열리는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손팻말을 들고 김건희 여사 특검과 해병대원 순직 수사외압에 대한 국정조사 수용 등을 촉구하고 있다. 2024.2.22 홍윤기 기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22일 대정부질문이 열리는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손팻말을 들고 김건희 여사 특검과 해병대원 순직 수사외압에 대한 국정조사 수용 등을 촉구하고 있다.홍윤기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이유 “무겁지만 언젠가 해야할 얘기” 장문의 글 남겨 주병진, 이경규와 30년 만에 재회…서운함 담아 꺼낸 한마디 “뭘 설명을 해, 잤습니다” 성현주, 허경환과 과거 관계 폭로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 “돈 많아도 1원도 안 쓸 것 같다” 전원주 2위·장원영 4위…1위는? 많이 본 뉴스 1 “아이들 밥하는 냄비로 대걸레·하수구 뚜껑 씻어” 유치원 교사 폭로에 ‘발칵’ 2 아파트 화단서 신생아 시신 발견… 버리고 달아난 20대女 긴급체포 3 “‘무보수’라더니 매달 200만원 받아” 배현진 또 박진영 직격 4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5 강남 결혼식장서 혼주인 척 하객들 상대로 축의금 가로챈 60대 검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뭘 설명을 해, 잤습니다” 성현주, 허경환과 과거 관계 폭로 주병진, 이경규와 30년 만에 재회…서운함 담아 꺼낸 한마디 “돈 많아도 1원도 안 쓸 것 같다” 전원주 2위·장원영 4위…1위는? 추신수 아들 ‘미녀 여친’ 공개…“365일 나의 공주님” 48살 배성재, 아빠 된다… ‘♥14살 연하’ 김다영 임신설 진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