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최종 승소’ 강제동원 피해자, 日기업 공탁금 첫 수령 권윤희 기자 수정 2024-02-20 13:15 입력 2024-02-20 13:15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와 유족 승소에 만세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일제 강제동원 후지코시 상대 손배소송 상고심 선고에서 원고 일부승소 판결 원심을 확정받은 피해자 김정주(앞줄 왼쪽부터), 김계순, 이자순 할머니와 유족들이 만세를 부르고 있다. 2024.1.25 연합뉴스 대법원에서 최종 승소한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법원에 공탁된 일본 기업의 돈을 20일 배상금으로 첫 수령했다.권윤희 기자 관련기사 강제동원 피해자, 日기업 공탁금 6천만원 수령…첫 사례 조선인 강제동원 추도비 철거…20년 한일 우호 상징 사라진다 日 강제동원 2차 소송도 피해자 승소 확정 강제징용 배상금, 전주·수원지법도 공탁 거부 광주지법 강제동원 공탁 불수리… 정부 “즉시 이의절차 착수” 반발 강제동원 ‘3자변제’ 거부 4명…외교부 “배상금, 법원에 공탁” ‘3자 변제 수용’ 징용 생존 피해자, 日기업 자산 매각 신청 첫 취하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렇게까지 벗을 필요가…” 톱여배우 광고에 네티즌 와글와글 “캐리어 끌고 버스 타”…CCTV에 찍힌 ‘기장 살해’ 50대 도주 모습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발표…“4월 1일 새 출발” 반전 신지, 결혼식 한 달 앞두고…“안 했으면 좋겠다” 폭탄 고백 ‘애마부인’ 안소영, 67세 근황…“300억 청담동 건물주와 동거” 많이 본 뉴스 1 “웃음치료사” 방송인 출신 전 서울시의원, ‘수십억 빌린 뒤 잠적’ 의혹…수사 착수 2 “캐리어 끌고 태연하게 버스 타”…CCTV에 찍힌 ‘기장 살해’ 50대 도주 모습 3 “숨지기 전 과자 외상…애들 먹이고 떠났나” 아빠와 자녀 넷, 숨진 채 발견 4 화물차서 빠진 바퀴 버스 덮쳐…50대 운전기사 사망 5 전주 한 중학교서 선배들이 여학생 화장실 감금·집단폭행 의혹…경찰 수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지, 결혼식 한 달 앞두고…“안 했으면 좋겠다” 고백 “이렇게까지 벗을 필요가…” 톱여배우 광고에 日네티즌 와글와글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발표…“4월 1일 새 출발” 반전 ‘애마부인’ 안소영, 67세 근황…“300억 청담동 건물주와 동거” “유아차 끄는 김민희”…홍상수와 공항서 포착 “귀여운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