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속보] 與 원희룡·안철수·이수정·배준영·전희경·방문규 단수공천 신진호 기자 수정 2024-02-15 10:42 입력 2024-02-15 10:42 국민의힘 정영환 공천관리위원장이 14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1차 단수추천 지역을 발표하기 전에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4.2.14 오장환 기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5일 회의를 열어 원희룡·안철수·이수정·배준영·전희경·방문규 등의 후보를 단수 공천하기로 의결했다.신진호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할머니와 손자의 키스?”…75세 여배우 ‘10대 연기’ 논란 박미선 “평생 걸려 싸워야 하니까…” 모두 놀라게 한 근황 전현무, ‘돌싱’ 황재균에 연애 조언하다 돌직구 “그냥…” 박재범, 16년 만에 2PM 탈퇴에 대해 입 열었다 ‘최강 주량’ 자랑하더니…이재룡,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 “지인 집에서 검거” 많이 본 뉴스 1 “왜 이렇게 가볍지?”…여자친구 금 팔찌, 몰래 은으로 바꿔치기한 20대男 ‘들통’ 2 오늘부터 지하철 ‘하차 태그’ 안 하면 추가요금…1550원 더 낸다 3 “억대 빚 독촉, 홧김에 살해”…60대女 야산에 묻은 40대男 긴급 체포 4 생후 20개월 딸 굶어 숨지게 한 20대 친모 “아기에게 미안” 5 “이병철 회장의 벗”…삼성에 반도체 기술 전수한 日 박사 별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박미선 “평생 걸려 싸워야 하니까…” 모두 놀라게 한 근황 “할머니와 손자의 키스?”…75세 여배우 ‘10대 연기’ 논란 출산 때도·아이 응급실 때도 화장실…하루 5번 ‘화캉스’ 남편, 결국 이혼 “식탁 절대 물티슈로 닦지 마세요”…전문가가 경고한 이유 “그냥…” 박재범, 16년 만에 2PM 탈퇴에 대해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