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속보] “日기시다, 내달 20일 한국서 尹대통령과 회담 검토” 권윤희 기자 수정 2024-02-14 13:36 입력 2024-02-14 13:36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다음달 20일 한국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정상회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14일 일본 매체들이 보도했다. 악수하는 한일 정상 지난해 11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한 호텔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악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권윤희 기자 관련기사 尹 대통령, 독일·덴마크 순방 순연… ‘여러 요인’ 고려 기시다 “尹대통령과의 신뢰 기초로 한국과 협력 늘릴 것” “우리 공통점은 맛있는 밥과 술 좋아하는 것”…한일정상, 찰떡공조 과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민소매 입고 뒤에서 끌어안아” 직장 상사 ‘프사’ 본 여직원 경악…‘성폭력’ 고소 결말은 많이 본 뉴스 1 女승무원 퇴사에 악플 쇄도…“한국인 수준 최악” 분노한 태국인들, 왜 2 트럼프 “한국 사랑해”, 갑자기?…‘호르무즈 파견’ 질문에 한 대답이 3 가족 태우고 무면허 음주운전…걸리자 순찰차 치고 도주한 40대 구속 4 군산 아파트서 30대 남성이 70대 경비원 흉기로 찔러…구속 5 대전 안전공업 화재 10명 사망 확인…“남은 4명 수색 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충주맨, 우리은행 입사했다”…은행장 옆자리에 나란히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BTS 때문에 결혼식 난장판 됐습니다” 신랑·신부 하소연, 방법 없나 일본 당일치기 어려워진다…2028년부터 사전 승인 의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