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보] 조태열 외교, 中왕이와 50분간 첫 통화…취임 27일만 권윤희 기자 수정 2024-02-06 23:10 입력 2024-02-06 23:10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23일 오후 가미카와 요코 일본 외무대신과 첫 전화통화를 하고 한일관계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6일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 겸 공산당 중앙외사공작위원회 판공실 주임과 전화통화를 했다. 지난달 10일 조 장관이 취임한 지 27일만이다.권윤희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7살 김종민, 아빠 된다 “1년간 ○○한 덕에…‘11살 연하’ 아내 임신 17주차” 이소라, ‘♥4년 열애’ 남자친구와 결별설…“요즘 뜸하더라” ‘룸살롱 여대생’ 성폭행 누명 26년 흘렀지만… 주병진 “죽을 때까지 힘들게 해” 트라우마 일라이 “내가 쓰레기라고?”…전처에 ‘양육비 85만원’ 지급 논란 해명 “가게에 전원주 떴다”…남성 손님과 손잡고 춤추는 모습 ‘포착’ 많이 본 뉴스 1 “얼굴 안에 기생충 득실득실” 곰팡이 덩어리까지…‘안면 변형’ 온 스타, 무슨 일 2 일라이 “내가 쓰레기라고?”…전처에 ‘양육비 85만원’ 지급 논란 해명 3 서울 강북구 주택가서 20대 남성이 70대 남성 살해…긴급체포 4 도로변 아기 시신 추적했더니… 14세 딸 임신시킨 38세 남성, 멕시코서 체포 5 조원태 한진 회장 ‘배임’ 혐의 경찰 수사 본격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고현정, ‘극세사’ 다리에 팬들 걱정…“걷는 게 신기할 정도” ‘룸살롱 여대생’ 성폭행 누명 26년 흘렀지만… 주병진 “죽을 때까지 힘들게 해” 트라우마 연금 모르고 21년간 폐품 주운 70대…통장 보니 ‘8500만원’ 있었다 이수영 16세 아들, 백혈병 진단…“엄마로서 아이 지켜주고 싶다” 라디오 잠정 하차 “얼굴 안에 기생충 득실득실” 곰팡이 덩어리까지…‘안면 변형’ 온 스타,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