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 나서는 이재용 회장, 1심 무죄 선고 [서울포토] 홍윤기 기자 수정 2024-02-05 15:19 입력 2024-02-05 15:1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회계부정·부당합병 관련 1심 선고 공판을 마친 후 나서고 있다. 재판부는 이 회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2024.2.5 홍윤기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회계부정·부당합병 관련 1심 선고 공판을 마친 후 나서고 있다. 재판부는 이 회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홍윤기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반쪽 된 얼굴…성시경 “술도 안 마셔” 몰라보게 야윈 근황, 무슨 일 개그우먼 이성미, 촬영 중 암 발견…수술 전 유서 작성 양희은, 난소암 말기 판정 고백…“3개월 시한부 선고 받아” 스윙스, 정관 복원 후 정자 8마리…‘씨 없는 수박’ 놀림까지 불합격 통보하며 발 사이즈 물어본 회사…구두 한 켤레에 “눈물 펑펑” 많이 본 뉴스 1 ‘경우의 수’ 뚫고 8강 진출했는데…“한국인 최악” 악플 테러, 무슨 일? 2 충북 단독주택에 괴한 3명 침입해 일가족 결박하고 폭행 후 도주…경찰 추적 중 3 대만 연장전 패배가 결국 한국 살렸다! WBC 8강 진출 비결은 4 음주운전으로 영화 개봉 7년 밀렸다…배성우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 5 “3억원 빚 독촉, 홧김에”…지인 살해 후 암매장한 40대男 구속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혼전임신해 낳은 딸…이혼 후 친자 검사했더니 친딸 아니었습니다”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스킨십 안 한 지 오래돼” 무슨 일 “손톱 때문에” 목숨 잃을 뻔한 20대女…병원에 네일 아티스트 긴급 출동 “의리 지켜줘” 이이경, ‘용형’ 믿었는데…명단에서 사라졌다 스윙스, 정관 복원 후 정자 8마리…‘씨 없는 수박’ 놀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