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천호지’ 야간경관 조성

이종익 기자
이종익 기자
수정 2024-01-24 17:36
입력 2024-01-24 17:36
천안 천호지 야간경관 조성 이미지. 시 제공
충남 천안시는 도심 속 호수공원 천호지를 대상으로 야간경관 조명 설치 등 공간특화 사업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오는 10월까지 동남구 신부동 2-1 일원 4800㎡에 38억 원을 들여 특색있는 야간 경관을 연출한다.

이와 함께 만남의 길, 화음정원 등 공 공간별 주제를 반영한 시설물을 도입하고 공원 내 작가정원 공간 정비 등을 실시한다.


시는 실시설계 완료 및 실시계획 인가, 계약 의뢰 등 행정절차를 완료해 오는 5월 착공할 계획이다.

박상돈 시장은 “천호지 경관자원과 주변 사업을 연계한 차별화된 특화 공간을 도입해 천호지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야간특화 조명 시설을 설치하겠다”고 말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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