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임기는 총선이후까지” 출근하는 한동훈[포토多이슈]

정연호 기자
수정 2024-01-22 09:04
입력 2024-01-22 09:04
[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물
한 위원장은 “저는 4월 10일 총선이 국민과 이 나라 미래 위해서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렇기 때문에 제 못든 것을 쏟아 붙겠단 각오로 이 자리를 받아들였고 제가 부족하지만 그동안 최선을 다해 선민후사 하겠다”고 했다.
-갈등 원인으로 김건희 여사 관련 리스크인데
“제 입장은 처음부터 한번도 변한 적 없습니다.”
“평가는 제가 하지 않겠고요. 저는 그 과정에 대해서는 제가 사퇴 요구를 거절했기 때문에 구체적 내용 대해 말씀드리지 않겠다.”
- 당정 관계 신뢰 깨졌다는 지적이 있다.
“여러 시각 있겠습니다만 당은 당 일, 정은 정 일 하는 것이 국민 위한 것이다.”
- 총선 때까지 비대위장 역할을 하나.
“제 임기는 총선 이후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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