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얼음물에 풍덩’…러시아 정교회 주현절 행사
신성은 기자
수정 2024-01-20 10:04
입력 2024-01-2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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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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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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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회에서 매년 1월 19일은 아기 예수의 세례를 기념하는 주현절이다. 러시아의 많은 신자는 추위 속에서도 주현절에 얼음물에 몸을 담그는 전통을 지킨다.
이날 러시아에서는 수도 모스크바가 영하 5도를 기록하는 등 추운 날씨에도 유명인 등 많은 사람이 얼음물에 입수했고, 이러한 영상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공유됐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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