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온도 100도 돌파’ 칼바람 녹인 4400억원 온정

도준석 기자
도준석 기자
수정 2024-01-15 23:58
입력 2024-01-15 23:58
‘나눔 온도 100도 돌파’ 칼바람 녹인 4400억원 온정 1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의 나눔 온도가 101.2도를 나타내고 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날 0시까지 4400억원이 모금돼 목표액(4349억원)을 조기에 달성했다고 밝혔다. 마감일(오는 31일)보다 2주 일찍 100도를 넘겼다.
도준석 전문기자
1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의 나눔 온도가 101.2도를 나타내고 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날 0시까지 4400억원이 모금돼 목표액(4349억원)을 조기에 달성했다고 밝혔다. 마감일(오는 31일)보다 2주 일찍 100도를 넘겼다.

도준석 전문기자
2024-01-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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