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도심 방향만 혼잡통행료만 징수되는 남산 1,3호터널 [서울포토] 도준석 기자 수정 2024-01-14 16:42 입력 2024-01-14 16:42 서울시가 15일부터 서울 남산 1호, 3호 터널의 도심 방향만 혼잡통행료 징수를 하루 앞둔 14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 1호 터널 요금소에 도심 방향만 혼잡통행료를 징수하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서울시가 15일부터 서울 남산 1호, 3호 터널의 도심 방향만 혼잡통행료 징수를 하루 앞둔 14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 1호 터널 요금소에 도심 방향만 혼잡통행료를 징수하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2024.1.14. 도준석 전문기자 도준석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황정민 사생활 논란 터뜨린 40대女, 돌연 온라인서 사라졌다… SNS 계정 ‘접속 불가’ ‘나혼산’ 멤버들 잔혹사?… 박나래·전현무·키 연달아 경찰 출석하게 만든 ‘주사이모’ ‘이대 서양화과’ 하영 그림 실력 보니…동문 노윤서까지 소환 “변태XX, 와봐!” 성추행 삼촌에 칼 든 조카…대법이 뒤집었다 ‘55세’ 심현섭 “2세 만들려고 하루 8번 했다가 기절”…의사도 당황 많이 본 뉴스 1 20대 장애인 성폭행해 임신·출산시킨 60대 “할 말 없다”… 구속심사 출석 2 차 탔다가 “아야!” 女 등에 남은 ‘벤츠 로고’…집단소송 나왔다 3 황정민 사생활 논란 터뜨린 40대女, 돌연 온라인서 사라졌다… SNS 계정 ‘접속 불가’ 4 부산서 잠든 중국인 여성 추행하고 신체에 소변본 일본인 남성 ‘집유’ 5 “1.3억원 사라졌어요” 89세 노인, 휴대전화 넘겨줬다가… 범인은 친하게 지내던 26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호날두, ‘9살 연하’ 조지나와 10년 동거 끝… 마침내 결혼식 올렸다 모텔서 20대女 성폭행 시도한 60대男… 현행범 체포 9일만에 구속송치 차 탔다가 “아야!” 女 등에 남은 ‘벤츠 로고’…집단소송 나왔다 황정민 사생활 논란 터뜨린 40대女, 돌연 온라인서 사라졌다… SNS 계정 ‘접속 불가’ “1.3억원 사라졌어요” 89세 노인, 휴대전화 넘겨줬다가… 범인은 친하게 지내던 26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