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 관훈클럽 이우탁 총무 선출 오경진 기자 수정 2024-01-09 23:07 입력 2024-01-09 23:07 이우탁 관훈클럽 총무 관훈클럽은 9일 제71대 총무로 이우탁 연합뉴스 국제뉴스1부 선임기자를 선출했다. 이 신임 총무는 서울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연합뉴스에 입사해 상하이·워싱턴 특파원, 통일언론연구소 부소장, 콘텐츠책무실장, 연합뉴스TV 사회부장·정치부장 등을 지냈다. 임기는 11일부터 1년이다. 또 관훈클럽 감사로는 김경태 MBC 저널리즘책무실 국장, 이제교 문화일보 정치부장이 선출됐다.오경진 기자 2024-01-10 2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국가별로 애인 있어”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좀비떼가 서울 한복판에” 피범벅 얼굴 ‘소름’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1 “허리에 밧줄 묶고 뛰었다” 9세 아이와 마라톤 뛴 남성 ‘발칵’…결국 기록 취소 2 한밤중 저수지에 초등학생 빠져 숨져… 가족과 안성 낚시터 갔다 참변 3 “한 명이 109억 당첨돼 인생 역전?” 로또 1등 수동 3장, 판매점 1곳서 나와 4 “日 원작인데 5·18 피해자?” ‘닥터X’ 방영중단 요구까지…“두렵지 않다” 글 올린 제 5 “에어비앤비 퇴실 후”…한국 vs 일본 비교 사진 공개에 왜 화끈?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 고백 “국가별로 애인 있어”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암 환자 사망 위험, 얼굴에 드러난다”…AI가 주목한 ‘이 부위’ “허리에 밧줄 묶고 뛰었다” 9세 아이와 마라톤 뛴 남성 ‘발칵’…결국 기록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