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 관훈클럽 신임 총무에 연합뉴스 이우탁 기자 오경진 기자 수정 2024-01-09 18:50 입력 2024-01-09 18:50 이우탁 관훈클럽 신임 총무 관훈클럽은 9일 제 71대 총무로 이우탁(사진) 연합뉴스 국제뉴스1부 선임기자를 선출했다. 이 신임 총무는 서울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연합뉴스에 입사해 상하이·워싱턴 특파원, 통일언론연구소 부소장, 콘텐츠책무실장, 연합뉴스TV 사회부장·정치부장 등을 지냈다. 임기는 오는 11일부터 1년이다. 또 관훈클럽 감사로는 김경태 MBC 저널리즘책무실 국장, 이제교 문화일보 정치부장이 선출됐다.오경진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지 남편 문원, CCTV 11대 논란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둔 것” ‘尹어게인’ 최준용, ‘멸공커피’ 이어 ‘스벅 사랑’ 인증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엄마 “지장 찍고 100만원만 입금 후 잠적”…男아이돌 억대 횡령 피해 고백 많이 본 뉴스 1 “18세까지 매달 24만원 드립니다” 깜짝 발표…저출산에 나선 ‘이 나라’ 2 삼성·하이닉스 성과급 여파 대만까지…TSMC “우리도 파업” 3 “아빠는 나쁜 사람”…자녀와 ‘이간질’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편 4 집 앞에 도착한 위험한 소주병…돌아가신 母 “아들, 보고싶다” 메모의 정체는 5 대통령 경고에도 ‘또’… “간장에 래커칠” 보복대행 조직원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조혜련 “내 아들, 연예인 자식이라 당했다…18살에 ‘초등졸’” 피끓는 고백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대만 엄마 징역형 “매일 ‘이 주전자’에 물 끓여 마셨는데”…차 한 잔에 미세플라스틱 30억개 ‘와르르’ “18세까지 매달 24만원 드립니다” 깜짝 발표…저출산에 나선 ‘이 나라’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