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C&E 영월공장장에 편우식

김정호 기자
김정호 기자
수정 2023-12-18 14:35
입력 2023-12-18 14:35
편우식 쌍용C&E 영월공장장. 쌍용C&E 제공
쌍용C&E는 영월공장장(상무)에 편우식(57) 동해공장 부공장장을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편 신임 공장장은 충남 서산 출신으로 안남중과 천안고, 경희대 화학과를 졸업했다. 1990년 쌍용양회에 입사해 본사 생산기획팀장·환경경영팀장, 영월공장 생산과장 등을 거쳤다.

편 공장장은 “안전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하는 내실 있는 경영과 함께 지역과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월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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