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북 김제 만경 제재소 화재…인명피해 없어 임송학 기자 수정 2023-12-17 08:23 입력 2023-12-17 08:23 17일 오전 4시 6분쯤 전북 김제시 만경읍의 한 제재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길은 1시간 40분 만에 잡혔다. 전북 김제 한 재제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전북소방본부가 긴급 출동해 진압 작업을 벌이고 있다. 전북소방본부 제공. 이날 화재로 건물 605㎡와 지게차, 승용차, 목재 등이 탔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할 방침이다.전주 임송학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눈·목까지 끌어올려” 안면거상 수술 고백한 63세 윤영미 근황 美 찜질방 앞 31㎏ 한국인女 시신, ‘그리스도의 군사’ 사건 전말 “자취하는 여중생 저녁 챙겨주실 분” 당근에 집 주소 올린 부모 “나이 들면 멀리해야 한다”…채정안이 거부한 면 요리는? 어쩐지 잠 안 오더니… 스마트폰 중독, 우울증 위험 2.8배 많이 본 뉴스 1 “자취하는 여중생 저녁 챙겨주실 분” 당근에 집 주소 올린 부모, 괜찮나요? 2 “얼굴을 내 엉덩이에 파묻어”…15시간 ‘기내 민폐’ 사건에 SNS 경악 3 美 찜질방 앞 31㎏ 한국인 여성 시신, 한인 목사 가족의 고문…‘그리스도의 군사’ 사건 4 “눈·목까지 끌어올려” 안면거상 수술 고백한 63세 윤영미, 2달째 근황 ‘깜짝’ 5 이해찬 전 총리 위독, 한때 심정지…李대통령, 조정식 정무특보 베트남 급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시어머니=숙주” 충격 1년, 결국 이혼 절차… 남편 심경 들어보니 “14살인데 기저귀 차고 젖병” 쌍둥이 아들 감금하고 아기로 키운 엄마…美 충격 “자취하는 여중생 저녁 챙겨주실 분” 당근에 집 주소 올린 부모, 괜찮나요? 美 찜질방 앞 31㎏ 한국인 여성 시신, 한인 목사 가족의 고문…‘그리스도의 군사’ 사건 “눈·목까지 끌어올려” 안면거상 수술 고백한 63세 윤영미, 2달째 근황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