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명박 전 대통령, 생애 첫 서예전
수정 2023-12-13 16:46
입력 2023-12-1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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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가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첫 서예전 ‘스며들다’ 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3.12.13 뉴스1
이명박 전 대통령이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생애 첫 서예전 ‘스며들다’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서예전에서는 이 전 대통령이 퇴임 후 쓴 작품 97점이 전시된다. 2023.12.13 연합뉴스
이명박 전 대통령이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생애 첫 서예전 ‘스며들다’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서예전에서는 이 전 대통령이 퇴임 후 쓴 작품 97점이 전시된다. 2023.12.13 연합뉴스
이명박 전 대통령이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첫 서예전 ‘스며들다’ 개막식에서 자신에 작품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12.13 뉴스1
이명박 전 대통령이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생애 첫 서예전 ‘스며들다’ 개막식에서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서예전에서는 이 전 대통령이 퇴임 후 쓴 작품 97점이 전시된다. 2023.12.13 연합뉴스
서정진 셀트리온 명예회장(오른쪽부터)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이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첫 서예전 ‘스며들다’ 개막식에 참석해 있다. 2023.12.13 뉴스1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이명박 전 대통령 생애 첫 서예전 ‘스며들다’ 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서예전에서는 이 전 대통령이 퇴임 후 쓴 작품 97점이 전시된다. 2023.12.13 연합뉴스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서예전에서는 이 전 대통령이 퇴임 후 쓴 작품 97점이 전시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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