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에 청년 개성 접목시켜 [차세대 농어업경영인대상]
수정 2023-12-13 02:21
입력 2023-12-13 02:21
본상
대학에서 사회적경제를 전공 이수한 후 사회적기업가 육성 사업과 농어업을 주제로 청년과 지역의 창업 및 사회적 가치 증대에 힘쓰고 있다. 지역의 4-H 활동 임원, 청년 창업농 및 후계농업경영인 선정, 농촌 청춘불패 ‘촌식구’ 활동 등 전통의 가치를 지닌 농업에 청년의 개성을 불어넣은 새로운 농업을 지향하며 지역의 청년 활동가로 역할을 다하고 있다.
2023-12-13 14면
관련기사
-
불법어업 근절 동분서주 [차세대 농어업경영인대상]
-
해녀 안전 조업에 만전 [차세대 농어업경영인대상]
-
경북 23개 시군 4-H 회원 양성 [차세대 농어업경영인대상]
-
뱀장어 양식으로 지역 활성화 [차세대 농어업경영인대상]
-
수산과학원서 소통 노력 [차세대 농어업경영인대상]
-
폐페트병 재활용 사업 동참 [차세대 농어업경영인대상]
-
친환경 육상 양식장 설치 [차세대 농어업경영인대상]
-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 [차세대 농어업경영인대상]
-
4-H 역량강화 교육에 헌신 [차세대 농어업경영인대상]
-
주변 농가에 허브 생산 전파 [차세대 농어업경영인대상]
-
침체된 4-H연합회에 활력 [차세대 농어업경영인대상]
-
밀묘 소식재배 농법 적용 [차세대 농어업경영인대상]
-
ICT 활용해 파프리카 수출 [차세대 농어업경영인대상]
-
작두콩 커피 개발 ‘아이디어’ [차세대 농어업경영인대상]
-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 앞장 [차세대 농어업경영인대상]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