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 진영 아파트서 불...50대 1명 숨져

이창언 기자
수정 2023-12-07 16:41
입력 2023-12-07 16:41
불이 난 집에 사는 A씨는 오후 1시 8분쯤 거실에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20여 분만에 사망했다. 당시 집 안에 A씨 외 다른 사람은 없었다.
소방당국은 차량 16대와 48명을 동원해 오후 1시 10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김해 이창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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