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365 파킹통장’ 출시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
수정 2023-12-04 23:50
입력 2023-12-04 23:50

하루만 맡겨도 최고 연 3.50% 금리 제공
조건없이 수수료3종 면제·매주 이자혜택

광주은행이 4일 첫 거래 고객 우대 상품인 ‘365 파킹통장’을 출시했다. 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 첫 거래 고객에게 수수료 면제와 이자 혜택을 주는 자유 입출금 상품인 365 파킹통장‘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상품은 별도 조건 없이 잔액 구간별로 금리가 차등 적용되는 상품이다.

1000만원 이하 금액에는 연 3.00%, 1000만원 초과 1억원 이하 금액에는 연 2.00%, 1억원 초과 금액에는 연 0.01%의 금액 구간별 기본금리를 제공한다.


또 2024년 12월 4일까지 가입한 계좌만 1000만원 이하 금액 구간에 연 0.50%P의 이벤트 우대금리를 제공해 최고 연 3.50%의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기존의 입출금통장이 매월 또는 분기마다 이자를 제공했다면 이 통장은 매주 토요일 이자를 지급한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최근 초단기 자금 운영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입출금통장에 매주 금리 혜택을 더한 파킹통장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를 고려한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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