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호 장손녀’ 장혜선,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에

김현이 기자
수정 2023-12-04 02:38
입력 2023-12-04 02:38
지난 8월 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장으로 선임된 장 이사장은 신 명예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전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의 장녀다. 횡령 등 혐의로 수감됐던 신 전 이사장은 지난 8·15특사 때 사면 복권된 바 있다.
김현이 기자
2023-12-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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