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재 신채호 선생 며느리 이덕남 여사 별세

김정호 기자
수정 2023-11-27 00:31
입력 2023-11-27 00:31
고인은 2000년대 초반부터 신채호 등 무국적 독립운동가들의 국적 회복 운동에 앞장섰다. 2017년에는 서울, 청주에 각각 설립·운영됐던 단재기념사업회를 통합했고 최근까지 사업회 고문 등으로 활동했다. 유족으로는 자녀 상원·지원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의료원, 발인은 27일 오전 10시, 장지는 인천가족공원이다. (02)2276-7693
김정호 기자
2023-11-2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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