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23 미스 유니버스의 눈부신 미소

수정 2023-11-19 17:05
입력 2023-11-19 17:03
18일(현지시간) 엘살바도르의 수도 산살바도르에서 열린 제72회 미스 유니버스 미인 대회에서 우승한 미스 니콰라과가 왕관을 쓰고 미소짓고 있다.
AP 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엘살바도르의 수도 산살바도르에서 열린 제72회 미스 유니버스 미인 대회에서 우승한 미스 니콰라과가 왕관을 쓰고 손인사를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엘살바도르의 수도 산살바도르에서 열린 제72회 미스 유니버스 미인 대회에서 미스 니콰라과가 이브닝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엘살바도르의 수도 산살바도르에서 열린 제72회 미스 유니버스 미인 대회에서 우승한 미스 니콰라과가 왕관을 쓰고 미소짓고 있다.
EPA 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엘살바도르의 수도 산살바도르에서 열린 제72회 미스 유니버스 미인 대회에서 미스 니콰라과가 이브닝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엘살바도르의 수도 산살바도르에서 열린 제72회 미스 유니버스 미인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엘살바도르의 수도 산살바도르에서 열린 제72회 미스 유니버스 미인 대회에서 미스 스페인이 이브닝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엘살바도르의 수도 산살바도르에서 열린 제72회 미스 유니버스 미인 대회에서 톱3에 오른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엘살바도르의 수도 산살바도르에서 열린 제72회 미스 유니버스 미인 대회에서 우승한 미스 니콰라과가 왕관을 쓰고 미소짓고 있다.

‘미혼에, 출산한 적 없는’ 20대 여성만 참가할 수 있었던 미스 유니버스는 지난해 규정이 바뀌면서 올해부터 기혼 여성도 참가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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