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 양계장 불…닭 1만6000여마리 폐사

이종익 기자
수정 2023-11-19 08:13
입력 2023-11-19 08:06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화재로 계사 1개 동 일부를 태우고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사육 중인 육계 등 닭 1만600여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소방 당국은 보고 있다.
소방 당국은 계사 내 전선 단락으로 불이 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홍성 이종익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