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美 샌프란시스코 도착…15일 바이든과 국운 건 정상회담

류지영 기자
류지영 기자
수정 2023-11-15 09:09
입력 2023-11-15 09:09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 도착해 전용기에서 내려오고 있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미국을 찾은 시 주석은 15일 조 바이든 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앞두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AFP 연합뉴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중 정상회담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14일(현지시간) 미국을 방문했다. 시 주석의 미국 방문은 직전 트럼프 행정부때인 2017년 이후 6년 만이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오후 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다. 15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두 번째 대면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안정화 방안을 논의한다. 미국 재계 인사들과도 회동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개빈 뉴섬(왼쪽) 미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 도착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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