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버섯 재배농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김상화 기자
김상화 기자
수정 2023-11-08 08:59
입력 2023-11-08 08:59
김천시 어모면 버섯재배 농장 화재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8일 오전 2시 30분쯤 경북 김천시 어모면 버섯 재배농장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버섯과 시설 등이 불에 타 5100여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추산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안동 김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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