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군대리아의 화려한 변신

수정 2023-11-07 17:54
입력 2023-11-07 17:54
주한 미군 제2보병사단 요리 드래곤팀이 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3 국제군인요리대회’ 천의 레시피, 군대리아 경연에서 완성된 군대리아를 제출하고 있다. 2023.11.07.
뉴시스
프랜차이즈도 울고 갈 군대리아 경연
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3 국제군인요리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요리 경연을 펼치고 있다. 2023.11.7
연합뉴스
‘천의 레시피, 군대리아 경연’
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3 국제군인요리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요리 경연을 펼치고 있다. 202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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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기계화보병사단 맹호 수라상팀이 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3 국제군인요리대회’ 천의 레시피, 군대리아 경연에서 군대리아를 만들고 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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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기뢰상륙전단 우리가 해군의 정상쉐프팀이 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3 국제군인요리대회’ 천의 레시피, 군대리아 경연에서 군대리아를 만들고 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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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3 국제군인요리대회’ 천의 레시피, 군대리아 경연에서 심사위원들이 군장병들이 만든 군대리아를 심사하고 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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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공관제사령부 보라매 식당팀이 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3 국제군인요리대회’ 천의 레시피, 군대리아 경연에서 군대리아를 만들고 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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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제2보병사단 요리 드래곤팀이 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3 국제군인요리대회’ 천의 레시피, 군대리아 경연에서 군대리아를 만들고 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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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3 국제군인요리대회’ 천의 레시피, 군대리아 경연에서 심사위원들이 군장병들이 만든 군대리아를 심사하고 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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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미군 제541 야전보급중대 반달팀이 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3 국제군인요리대회’ 천의 레시피, 군대리아 경연에서 군대리아를 만들고 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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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도 울고 갈 군대리아 경연
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3 국제군인요리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요리 경연을 펼치고 있다. 202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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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급식 국제 경쟁력 제고 위한 ‘2023 국제군인요리대회’ 개막
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3 국제군인요리대회에서 심사위원들이 참가자들의 요리를 심사하고 있다. 202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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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공관제사령부 보라매 식당팀이 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3 국제군인요리대회’ 천의 레시피, 군대리아 경연에서 군대리아를 만들고 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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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신속대응사단 아미쿡방팀이 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3 국제군인요리대회’ 천의 레시피, 군대리아 경연에서 군대리아를 만들고 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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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보병사단 백미당팀이 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3 국제군인요리대회’ 천의 레시피, 군대리아 경연에서 군대리아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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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미군 제2보병사단 RTU 요리 전사팀이 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3 국제군인요리대회’ 천의 레시피, 군대리아 경연에서 군대리아를 만들고 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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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2사단 청룡은 간다팀이 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3 국제군인요리대회’ 천의 레시피, 군대리아 경연에서 군대리아를 만들고 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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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국제군인요리대회 본선 경연이 7일 서울 양재동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센터)에서 개최됐다.

국방부에 따르면 본 대회는 조리병의 사기를 높이고, 창의적인 급식메뉴 개발과 보급, 급식 관련 다양한 아이디어 공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19년부터 국방부-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가 공동으로 개최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국제군인요리대회로 개최해 우리 군과 미군, 싱가포르군과의 경연을 통해 군 급식의 국제경쟁력을 제고하고 미래세대에 부합하는 군 급식 발전방향을 확인할 예정이다.


이날 경연에서는 ‘천의 레시피, 군대리아 경연’과 ‘군 생활의 달달한 단비, 특별한 요리 경연’을 통해 각 팀의 실력과 역량을 최종 겨뤘다.

‘천의 레시피, 군대리아 경연’은 실제 군에 납품되고 있는 햄버거빵을 사용해 조리병들의 창의성을 확인할 수 있으며 ‘군 생활의 달달한 단비, 특별한 요리 경연’은 조리병이 생각하는 장병 선호 특식 메뉴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다.

본선 심사위원단은 이재훈·파브리 셰프와 최덕진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대표, 봉준호 극동대 호텔외식조리학과 교수, 윤희숙 요리연구가 등 분야별 전문가와 유튜버 ‘요리왕 비룡’, 패트릭 베이커 주한 미 육군 제8군 군수처 주임원사, 그리고 ‘2022 황금삽 셰프 어워즈’ 국방부 장관상 수상 팀 ‘이츠마린’의 구승민씨, 이갑수 국방부 군수관리관 등 9명으로 구성됐다.



심사 결과에 따라 국방부 장관상 등 3개 부처 장관상과 각 군 참모총장상 등의 상장과 부상이 본선 진출팀 모두에게 수여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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