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작품에 담긴 南北의 국보 530점

정서린 기자
수정 2023-11-01 23:56
입력 2023-11-01 23:56
갈라 포라스 김 개인전 ‘국보’
작가·커먼웰스 앤 카운슬 제공
한 예로 ‘일제강점기에 해외로 반출된 한국 유물 37점’은 작가가 해외로 반출된 것으로 추정되는 우리 유물 37점을 한데 모아 그린 신작이다. 바로 옆에는 국호 218호인 고려 불화 ‘아미타여래삼존도’가 나란히 자리해 있다. 고 이병철 창업회장이 사명감을 가지고 일본에서 되사온 것으로 잘 알려진 작품이다. 내년 3월 31일까지. 무료.
정서린 기자
2023-11-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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