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추모의벽 향해 인사 건네는 남성 [서울포토] 홍윤기 기자 수정 2023-10-30 18:45 입력 2023-10-29 22:47 10·29 이태원 참사 1주기를 맞은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에 마련된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의 추모 공간을 찾은 한 남성이 벽을 향해 인사를 건네고 있다. 2023.10.29 홍윤기 기자 10·29 이태원 참사 1주기를 맞은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에 마련된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의 추모 공간을 찾은 한 남성이 벽을 향해 인사를 건네고 있다.홍윤기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한고은 남편 ‘이 병’ 말기 고백…“바람만 스쳐도 아파한다” 41세 김대호, 10년째 솔로 충격 고백… “진짜 키스도 안 했나?”에 한 말은 “성적 매력은 이럴 때 빛난다”…메릴린 먼로 마지막 인터뷰 “진정한 환승연애 성공”…곽민경♥신승용 실제 연인됐다 “김원훈 표정 썩었다”…기안84에 밀려 ‘백상’ 수상 불발 많이 본 뉴스 1 ‘남편 살해시도’ 女직원·女관장, ‘모텔 살인’ 김소영 수법 썼다…모방범죄 의혹 2 “달 상공 정체불명 섬광체” “60m 비행접시”…UFO 파일 기밀 해제 3 트럼프 “한국 사랑해”…‘나무호 피격’ 묻자 엉뚱 대답 4 이 대통령 “사법·흉기·명예살인 위협…제 목숨은 국민의 것” 5 “공짜치킨 개꿀” 배달먹튀 ‘날강도’, 본사 직원이 잠복 끝에 잡았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한고은 남편 ‘이 병’ 말기 고백…“바람만 스쳐도 아파한다” ‘혼전 임신’ 김지영, 충격 과거 “8명과 바람피운 남친…승무원 동기와도” “김원훈 표정 썩었다”…기안84에 밀려 ‘백상’ 수상 불발 공짜라고 받아왔는데…주방서 썼다간 세균 1만배 퍼집니다 아내가 속옷 차림 남편 ‘질질’… 시부모엔 “××같은 ×아!” 욕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