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해수욕장서 20대 등 3명 파도에 휩쓸려…1명 사망

김상화 기자
수정 2023-10-29 19:52
입력 2023-10-29 19:49
울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A씨 등 3명은 충북 옥천에서 동호회 활동차 해변을 찾았다가 화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해경 관계자는 “A씨 등 3명이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고 물에 들어갔다가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것으로 보인다”며 “현장에 있던 일행 5명이 15m가량의 인간 띠를 만들어 A씨를 구조했지만 안타깝게 숨졌다”고 말했다.
영덕 김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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