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달콤한 초콜릿 패션쇼 ‘살롱 뒤 쇼콜라’

수정 2023-10-29 17:11
입력 2023-10-28 11:25
프랑스 모델 소피 부젤로가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살롱 뒤 쇼콜라’(Salon du Chocolat)에서 초콜릿으로 만든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모델이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살롱 뒤 쇼콜라’(Salon du Chocolat)에서 초콜릿으로 만든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프랑스 모델 소피 부젤로가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살롱 뒤 쇼콜라’(Salon du Chocolat)에서 초콜릿으로 만든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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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모델 소피 부젤로가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살롱 뒤 쇼콜라’(Salon du Chocolat)에서 초콜릿으로 만든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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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배우 오렐리 코나테가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살롱 뒤 쇼콜라’(Salon du Chocolat)에서 초콜릿으로 만든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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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살롱 뒤 쇼콜라’(Salon du Chocolat)에서 초콜릿으로 만든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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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출신 볼룸댄서 카트리나 파쳇이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살롱 뒤 쇼콜라’(Salon du Chocolat)에서 초콜릿으로 만든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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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살롱 뒤 쇼콜라’(Salon du Chocolat)에서 초콜릿으로 만든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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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배우 오렐리 코나테가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살롱 뒤 쇼콜라’(Salon du Chocolat)에서 초콜릿으로 만든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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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배우 겸 가수 나데지 보숑-디아뉴가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살롱 뒤 쇼콜라’(Salon du Chocolat)에서 초콜릿으로 만든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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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살롱 뒤 쇼콜라’(Salon du Chocolat)에서 초콜릿으로 만든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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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모델 등 스타들이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살롱 뒤 쇼콜라’(Salon du Chocolat)에서 초콜릿으로 만든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살롱 뒤 쇼콜라는 초콜릿 애호가들이 사랑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초콜릿 박람회로 1994년 프랑스에서 처음 시작된 이래로 매년 전 세계에서 평균 15회 축제가 개최되고 있으며 백만여 명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EPA·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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