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윤 대통령, 박정희 전 대통령 추도식 참석

수정 2023-10-26 16:07
입력 2023-10-26 14:01
악수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에서 열린 박 전 대통령 서거 제44주기 추도식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2023.10.26.
대통령실 제공
박정희 전 대통령 묘소 참배 나서는 윤석열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에서 박 전 대통령 서거 제44주기 추도식을 마치고 묘소 참배에 나서고 있다. 2023.10.26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박근혜 전 대통령 건강기원하는 윤석열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에서 열린 박 전 대통령 서거 제44주기 추도식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건강을 기원하는 정재호 민족중흥회 회장의 안내말에 박수치고 있다. 2023.10.26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윤석열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 함께 박정희 전 대통령 묘소 참배
윤석열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에서 박 전 대통령 서거 제44주기 추도식을 마치고 묘소 참배에 나서고 있다. 2023.10.26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윤석열 대통령, 박정희 전 대통령 추도식 참석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에서 열린 박 전 대통령 서거 제44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고 있다. 왼쪽 세번째부터 박근혜 전 대통령, 윤 대통령,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 윤재옥 원내대표, 인요한 혁신위원장. 2023.10.26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유족 대표 인사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에서 열린 박 전 대통령 서거 제44주기 추도식에서 유족대표 인사를 하고 있다. 2023.10.26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박정희 전 대통령 추도식에 함께한 윤석열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에서 열린 박 전 대통령 서거 제44주기 추도식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왼쪽),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오른쪽)와 함께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2023.10.26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박정희 전 대통령 추도식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에서 열린 박 전 대통령 서거 제44주기 추도식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과 함께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 박 전 대통령, 윤 대통령,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 윤재옥 원내대표, 인요한 혁신위원장. 2023.10.26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박정희 전 대통령 44주기 추도식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인사하고 있다. 2023.10.26 뉴시스
윤석열 대통령, 박정희 전 대통령 추도식 참석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에서 열린 박 전 대통령 서거 제44주기 추도식에서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왼쪽 세번째부터 박근혜 전 대통령, 윤 대통령,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 윤재옥 원내대표, 인요한 혁신위원장. 2023.10.26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윤석열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 함께 박정희 전 대통령 묘소 참배
윤석열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에서 박 전 대통령 서거 제44주기 추도식을 마치고 함께 묘소 참배에 나서고 있다. 2023.10.26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윤석열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 함께 박정희 전 대통령 묘소 참배
윤석열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에서 박 전 대통령 서거 제44주기 추도식을 마치고 함께 묘소 참배에 나서고 있다. 2023.10.26 대통령실 제공
대화 나누며 함께 걷는 윤석열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제44주기 추도식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 묘소를 참배한 뒤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걷고 있다. 2023.10.26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 함께 박정희 전 대통령 묘소 참배
윤석열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에서 박 전 대통령 서거 제44주기 추도식을 마치고 함께 묘소 참배에 나서고 있다. 2023.10.26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진행된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제44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

지난 1980년부터 매년 민족중흥회 주관으로 열려온 박정희 전 대통령 추도식에 현직 대통령이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게 대통령실 설명이다.

박정희 전 대통령 장녀인 박근혜 전 대통령도 추도식에 11년 만에 참석했다.


윤 대통령은 추도사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이 ‘하면 된다’는 기치로 국민을 하나로 모아 ‘한강의 기적’이라는 세계사적 위업을 이뤄내셨다”며 “지금 세계적인 복합위기 상황에서 우리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정신과 위업을 다시 새기고 이를 발판으로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추도식이 끝난 뒤 박근혜 전 대통령과 함께 박정희 전 대통령 묘소를 참배했다.

사진은 윤석열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에서 박 전 대통령 서거 제44주기 추도식을 마치고 묘소 참배에 나서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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